지역별 설치 대수와 전국 비중
같은 자료에 실린 지역별 대수를 많은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비중은 각 지역 대수를 합계 5,779대로 나누어 계산했습니다. [1]
| 순위 | 지역 | 발급기 수 | 전국 비중 |
|---|---|---|---|
| 1 | 경기도 | 1,149대 | 19.9% |
| 2 | 서울특별시 | 778대 | 13.5% |
| 3 | 경상북도 | 492대 | 8.5% |
| 4 | 경상남도 | 490대 | 8.5% |
| 5 | 충청남도 | 427대 | 7.4% |
| 6 | 전라남도 | 422대 | 7.3% |
| 7 | 강원특별자치도 | 301대 | 5.2% |
| 8 | 충청북도 | 277대 | 4.8% |
| 9 | 부산광역시 | 265대 | 4.6% |
| 10 | 전북특별자치도 | 260대 | 4.5% |
| 11 | 인천광역시 | 189대 | 3.3% |
| 12 | 광주광역시 | 178대 | 3.1% |
| 13 | 대구광역시 | 148대 | 2.6% |
| 14 | 울산광역시 | 146대 | 2.5% |
| 15 | 대전광역시 | 126대 | 2.2% |
| 16 | 제주특별자치도 | 85대 | 1.5% |
| 17 | 세종특별자치시 | 46대 | 0.8% |
| — | 전국 | 5,779대 | 100.0% |
지역 구분은 출처의 17개 지역 분류를 따랐으며, 출처의 ‘전라북도’는 ‘전북특별자치도’로 표기했습니다. 비중은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첫째 자리까지 표시했습니다. 개별 비중을 더하면 반올림 때문에 100.2%가 됩니다.
경기·서울에 약 3분의 1, 어떻게 읽어야 할까?
경기도의 비중은 19.9%로 전국 집계의 약 5분의 1입니다. 경기와 서울을 합하면 1,927대, 전국의 33.3%입니다. 경북과 경남은 각각 492대와 490대로 차이가 2대에 불과합니다.
세종은 46대로 이 표에서 가장 적습니다. 그러나 설치 대수 순위를 이용 편의성 순위로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인구가 많은 지역은 이용 수요도 크고, 면적이 넓은 지역은 발급기가 여러 곳에 있어도 가까운 기기까지 이동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실제 접근성을 비교하려면 인구 대비 대수, 생활권별 거리, 야간·주말 운영 여부, 필요한 서류의 지원 여부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이 표에는 그런 조건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집계 숫자를 비교할 때 확인할 기준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는 지자체가 관리하는 발급기명, 관리기관, 주소와 상세 위치, 평일·공휴일 운영시간, 사용 여부 등을 취합합니다. 공공데이터포털은 연결된 자료가 매일 갱신되며 2일 전 기준으로 현행화된다고 안내합니다. [2]
여러 사이트의 숫자를 비교할 때는 원자료 기준일, 기기·설치장소·데이터 행 중 무엇을 세는지, 미사용 기기를 포함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건물에 여러 기기가 있는 경우 기기 수와 설치장소 수는 다를 수 있지만, 숫자가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그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 글의 5,779대는 위 표에 사용한 공개 집계의 합계로 읽어야 합니다. 정부24의 실시간 조회 결과나 서류어디서의 검색 결과 수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시점의 합계를 이용해 정확한 증감률을 계산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가까운 발급기를 이용하기 전 확인할 것
우리 지역에 몇 대가 있는지 알아봤다면, 다음에는 실제로 이용할 기기의 조건을 확인하세요. 정부24는 지역·설치장소 검색과 함께 등기부등본·가족관계 서류 발급 여부를 구분해 조회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발급시간과 수수료는 지자체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 운영시간: 방문할 요일과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지, 건물 내부에 있다면 출입도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 지원 서류: 가족관계증명서·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 등 필요한 서류를 해당 기기에서 발급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이용 준비: 발급 서류·수수료 안내와 발급 순서·본인확인 방법을 살펴봅니다.